<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방한중인 압둘 칼람 인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두 나라 사이 '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에 관한 협상 개시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두 나라는 다음달 인도 뉴델리에서 첫 회의를 열 예정이며 협상이 타결되면 "두 나라 교역 규모는 33억 달러 증가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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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방한중인 압둘 칼람 인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두 나라 사이 '포괄적 경제 동반자 협정'에 관한 협상 개시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두 나라는 다음달 인도 뉴델리에서 첫 회의를 열 예정이며 협상이 타결되면 "두 나라 교역 규모는 33억 달러 증가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