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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뉴스 선구자' 미국 류벤 프랭크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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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저널리즘의 선구자인 류벤 프랭크 전 NBC 사장이 폐렴 합병증으로 지난 5일 숨졌습니다.

향년 85세로 캐나다 몬트리올 출신인 프랭크는 38년 동안 NBC에 재직하면서 두 차례 뉴스 부문 대표를 역임했습니다.

프랭크는 1956년 공화·민주당 전당대회 취재를 맡아 막 도입되기 시작한 텔레비전 매체에 맞도록 시각적인 방식으로 뉴스를 보도하는 기술을 개발하는데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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