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김우식 내정자 "대입시 과학 과목 가산점 검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김우식 과학기술 부총리 내정자는 이공계 하향 평준화 문제를 시정하기 위해 "대학입학시 과학 과목에 가산점을 주는 방안도 생각해봤다"고 밝혔습니다.

김 내정자는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개인 견해를 전제로 "과학Ⅰ과 과학Ⅱ가 있으면 과학Ⅱ를 보는 학생에게 가산점을 줘 고교에서 수준높은 과학을 공부하고 대학에 들어올 수 있도록 하는 생각까지 해봤다"고 말했습니다.

김 내정자는 이밖에 황우석 교수 사태로 폐지 논란이 일고 있는 최고과학자상과 관련해, "최고과학자상을 만든 것은 세계적 수준의 과학자를 양성하고 그런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격려하는 취지가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