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급락한 지 하룻만에 급반등했습니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5원 20전 상승한 967원 80전을 기록했습니다.
외환시장 관계자들은 "외국인 주식 매도분이 본격적으로 역송금되면서 달러 수요로 작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원·엔 환율은 한 때 807원선까지 떨어지기도 했지만 다시 814원대까지 반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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