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폭설로 국내선 항공기의 결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현재 김포공항을 출발해 부산과 광주로 가는 노선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의 노선이 결항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의 국제선 노선은 모두 정상운항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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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폭설로 국내선 항공기의 결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현재 김포공항을 출발해 부산과 광주로 가는 노선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의 노선이 결항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의 국제선 노선은 모두 정상운항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