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일본 측이 가짜라고 주장하는 피랍일본인 사망자 요코다 메구미의 유골에 관해, "감정 경위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진상을 해명할 것을 요구했다"고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조선신보는 또, 일본 측이 납치피해자의 사망 경위에 대한 조사자료를 넘겨받을 때는 감사의 뜻을 표해 놓고, 이제 와서 생존자의 귀국을 운운하고 있다며, 이는 앞뒤가 전혀 맞지 않는 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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