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폭설피해 농가에 대한 복구비 지급이 전체의 4%에 그쳐 농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국비와 지방비로 피해 농민들에게 지급된 선 지원 복구비가 36억 원으로 전체 계획의 4%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는 중앙에서 예산집행이 이미 이뤄졌지만 전남도와 일선 시군에서 의회의 사용 승인 절차가 늦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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