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여성단체 "난자채취 피해여성 손배소송 계획"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한국여성민우회 등 전국 35개 여성단체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6일 기자회견을 갖고 "난자채취로 피해를 본 여성과 함께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황우석 교수팀에 난자를 제공한 사람의 20%가 과배란 증후군으로 치료를 받는 등 후유증이 심각하다"며 "여성 인권과 난자채취 위험성 등이 지금까지는 등한시돼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