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내일(6일 )새벽부터 전국적으로 이틀 동안 눈, 비가 예상되고 호남과 제주 지방에는 폭설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호남과 경남·제주 산간지방에는 대설 주의보가 발령될 예정이며 이 지역에는 하루 최고 10cm 이상의 눈이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습니다.
강원 영동 지방은 최고 10cm 이상, 중부 지방에서는 1-5cm의 적설량이 예상돼 출근길 불편이 우려됩니다.
기상청은 지역에 따라 많은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되므로 사전에 철저한 대비가 요망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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