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오전 9시반쯤 서울 가양대교 남단에서 36살 조모씨가 한강으로 뛰어들어 자살을 시도했지만 5분만에 구조돼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탭니다.
경찰은 조씨가 평소 지병을 앓아 왔고 최근 수술 경과가 좋지 않았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따라 조씨가 신병을 비관해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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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 오전 9시반쯤 서울 가양대교 남단에서 36살 조모씨가 한강으로 뛰어들어 자살을 시도했지만 5분만에 구조돼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탭니다.
경찰은 조씨가 평소 지병을 앓아 왔고 최근 수술 경과가 좋지 않았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따라 조씨가 신병을 비관해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