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3월 말까지 휴장

부상자 8명, 치료받고 귀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천장 일부가 무너져 내린 용인 에버랜드의 물놀이 시설 캐리비안 베이가 시설 안전 점검을 위해 3월 말까지 휴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캐리비안 베이 측은 사고 원인이 밝혀질 때까지 사고 장소인 6층 사우나를 포함해 모든 층을 폐쇄하고 손님을 받지 않을 예정입니다.

캐리비안 베이는 4일오후 4시 40분쯤 6층 건식 사우나의 천장 석고보드가 20평 정도 떨어져 내려 17살 오모 군 등 8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돌아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