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가 지난달 29일 타계한 비디오 아트 창시자 고 백남준씨를 '성공적인 예술적 반란자'라고 평가했습니다.
뉴욕 타임스는 예술가들이 기존의 심미적 관념을 조롱하기 위해 젊음을 바치는 경우는 많지만 늙을 때까지 유지하는 경우는 드물다면서 고인은 성공적인 반란자의 지위를 끝까지 유지했다고 평했습니다.
이 신문은 또, 고 백남준씨가 테크놀러지와 전자 매체에 인간성을 부여하는 방법을 끈질기게 추구했으며 급진적인 아티스트가 사회를 어떻게 바꿔나갈 수 있는지도 보여줬다고 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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