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저녁 7시 50분쯤 서울 삼성동의 한 다세대주택 1층 40살 박모씨 집에서 불이 나 4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주인 40살 박모씨가 2도 화상의 중상을 입는 등 3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기합선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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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저녁 7시 50분쯤 서울 삼성동의 한 다세대주택 1층 40살 박모씨 집에서 불이 나 4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주인 40살 박모씨가 2도 화상의 중상을 입는 등 3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기합선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