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에 병원을 돌면서 금품을 훔쳐온 혐의로 경찰이 19살 김모 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군은 지난 달 6일 새벽 광주시 주월동의 한 병원에 몰래 들어가 디지털 카메라 등을 훔치는 등, 48차례에 걸쳐 금품 8백여만 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심야에 병원을 돌면서 금품을 훔쳐온 혐의로 경찰이 19살 김모 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군은 지난 달 6일 새벽 광주시 주월동의 한 병원에 몰래 들어가 디지털 카메라 등을 훔치는 등, 48차례에 걸쳐 금품 8백여만 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