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인 내일(4일)도 오늘 못지 않게 추울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의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내려가겠고 대관령 영하 19도, 대전은 영하 12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대구 영하 11도, 광주 영하 9도 등 남부지방의 기온도 영하 10도 안팎에 머물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서울을 비롯한 중북부지방은 바람이 약해지면서 체감온도가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기상청은 일요일 오전까지 강추위가 이어진 뒤 일요일 오후쯤 추위가 조금씩 풀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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