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금 연주자인 황병기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예술감독으로 임명됐습니다.
또 국립극단 예술감독에 극작가 겸 연출가 오태석씨, 국립무용단 예술감독에는 무용가 배정혜씨, 국립창극단 예술감독에는 유영대 고려대 교수가 임명됐습니다.
국립극장은 3일 산하 4단체 예술감독들의 인선을 마무리하고, 문화관광부 장관 승인을 받아 임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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