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도서 지역을 중심으로 올해 신입생이 없는 초등학교가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강원도 홍천군 율전초등학교 등 신입생이 한 명도 없는 학교가 전국적으로 54개교, 1명의 신입생을 받는 학교가 57개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 교육청 관계자는 이 같은 현상이 농어촌 지역에 편중된다며, 소규모 학교의 교육 황폐화를 막기 위한 대안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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