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추위가 시작되면서 전국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3일 서울의 기온은 영하 10도, 대관령은 영하 17도까지 내려가겠고 대전 영하 9도, 대구는 영하 4도가 예상됩니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입춘인 4일 아침에는 서울의 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지면서 이번 추위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입춘추위는 다음주 초쯤 한 풀 꺾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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