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20대 여성 연쇄살인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결정적 제보자에게 2천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하고 피해자들의 사진이 담긴 전단을 만들어 배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또 두번째 피해자인 송모 양이 다른 곳에서 살해된 뒤 유기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지난달 12일 오후 3시에서 4시 사이에 송 양을 천안시 두정동에서 풍세나 연기군 소정리쪽으로 태워다 준 택시나 버스 운전자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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