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중국에서 가짜 시알리스와 비아그라를 몰래 들여와 판매하려 한 혐의로 36살 김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해 12월부터 지금까지 인천항으로 입국하는 중국동포를 통해 중국산 가짜 시알리스와 비아그라 8천정 시가로 9천여만원 어치를 밀수입해 판매하려 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가짜 시알리스와 비아그라 4천정을 압수하고 달아난 61살 윤모 씨를 수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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