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발바리 공포' 호신·방범용품 판매 증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연쇄 성폭행범 이른바 발바리 사건이 잇따라 터지면서 성폭행에 대한 공포가 확산돼 호신·방범용품 판매가 늘고 있습니다.

인터넷장터 옥션은 연쇄 성폭행 사건이 보도된 지난해 12월 이후 호신·방범용품 판매량이 40% 가량 증가해 하루 5백여개가 팔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버튼식 호루라기, 휴대용 가스분사기, 호신 진압봉 등 다양한 호신용품들이 팔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