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지역의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이 10.9%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서울의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은 아파트 4만4천84가구, 다세대와 다가구 7천713가구로 전년 대비 각각 11%, 9.6% 줄었습니다.
전국적인 물량은 수도권 19만7천901가구, 지방 26만5천740가구로 2004년과 비슷한 46만3천641가구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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