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분쟁과 자금난으로 항공기 부품을 제대로 갖추지 못해 운항을 일시 중단했던 한성 항공이 오는 16일부터 운항을 재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성항공 비상대책위원회측은 프랑스 ATR 사가 회수해간 항공기 부품을 재도입하기로 계약을 마쳤고 누적부채도 잘 조정되고 있다며 서울지방항공청과 협의해 오는 16일부터 청주-제주노선 운항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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