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DJ "4월 중·하순 육로로 방북 희망"

최근 북측에 방북의사 전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김대중 전 대통령은 자신의 방북 계획과 관련해 4월 중·하순에 육로를 통해 북한에 갔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세계일보 창간 기념 인터뷰에서 "북한에도 이 같은 의사를 타진하고 가능하면 절차를 진행시켜 볼 생각"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정부는 이에 대해 김대중 전 대통령의 방북 의사를 최근 북측에 전달했고 답신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밝히고 북측의 회신을 받는대로, 구체적인 방문 날짜와 일정, 방북 규모 등에 대한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