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지방 선거가 1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시,도지사 예비 후보등록이 시작되면서 선거전이 막이 올랐습니다.
등록 첫 날인 31일은 전국에서 모두 19명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서울 시장에는 한나라당의 맹형규 의원 등 세 명이, 그리고 대전시장에는 송석찬 전 의원 등 세 명이 각각 등록했습니다.
또 충북 지사에는 정우택 전 해수부장관 등 두 명이 충남 지사에는 전용학 전 의원 등 세 명이 그리고 전남지사에는 박주선 전 의원이 각각 등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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