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서울 지하철 1-4호선에서는 하루 평균 74건인 2만 6천 8백여 건의 유실물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가장 많은 유실물은 7천 7백여 건으로 나타난 가방으로 전체의 28.9%에 달했고, 휴대폰과 PM3 같은 전자제품이 12.3%로 뒤를 이었습니다.
가방이나 지갑에 든 현금은 모두 2천 백여 건으로 그 금액만 3억여 원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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