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총선에서 승리한 무장단체 하마스가 폭력을 중단하고 이스라엘을 인정하라는 서방 측 요구를 거부했습니다.
사미 아부 주흐리 하마스 대변인은 중재자들은 팔레스타인에 대한 이스라엘의 점령과 침략 중지를 요구해야지, 피해자에게만 점령을 인정하고 뒷짐만 지고 있으라고 요구하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부시 미 대통령은 중동 평화회담에서 하마스와 협력하는 일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반면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과 바샤르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은 하마스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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