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29일 오후 2시 태국 푸껫 공항을 떠나 인천으로 올 예정이던 오리엔트 타이 항공 소속 여객기가 엔진고장으로 9시간 동안 출발이 늦어졌습니다.
이때문에 한국인 승객 4백여 명이 정비가 끝나기를 기다리며 밤 늦게까지 공항에서 대기했습니다.
이 항공기는 28일 밤 인천에서 푸껫으로 출발할 때도 6시간 이상 출발이 지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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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2시 태국 푸껫 공항을 떠나 인천으로 올 예정이던 오리엔트 타이 항공 소속 여객기가 엔진고장으로 9시간 동안 출발이 늦어졌습니다.
이때문에 한국인 승객 4백여 명이 정비가 끝나기를 기다리며 밤 늦게까지 공항에서 대기했습니다.
이 항공기는 28일 밤 인천에서 푸껫으로 출발할 때도 6시간 이상 출발이 지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