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 전국에 등록된 자동차는 약 천540만 대로 집계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작년말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자동차 등록대수는 천539만6천여대로 1년 전보다 46만3천대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자가용이 94%였으며 영업용은 78만3천 대, 관용은 5만7천 대였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의 등록차량이 280만 대였고, 경기도가 350만 대로, 수도권에 전국의 차량 46%가 몰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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