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50사단은 경북 영천의 한 부대 외곽과 탄약고 울타리에서 절단 흔적이 발견돼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50사단 관계자는 "27일 오전 10시 반쯤 절단 흔적을 발견하고 점검했으나 무기와 탄약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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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50사단은 경북 영천의 한 부대 외곽과 탄약고 울타리에서 절단 흔적이 발견돼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50사단 관계자는 "27일 오전 10시 반쯤 절단 흔적을 발견하고 점검했으나 무기와 탄약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