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부터 사흘 동안 이어지는 설 연휴 기간에 경복궁과 덕수궁 등 24곳의 고궁과 능원이 한복을 입은 관람자에게 무료 개방됩니다.
설날인 29일은 한복을 입지 않더라도, 제한관람제를 실시하는 창덕궁을 제외한 고궁과 능원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문화재청은 설 연휴 기간 동안 고궁에서 널뛰기와 제기차기, 팽이치기, 윷놀이, 투호 등 전통민속놀이마당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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