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국 경제는 호황을 이어가고 FRB 즉 연방준비제도이사회 기준금리는 4.75%를 기록할 것으로 손성원 한미은행장이 예상했습니다.
지난해 미국에서 가장 정확한 경제전망치를 내놓은 이코노미스트로 선정됐던 손 행장은 지난 해 원유가 상승, 기준금리 인상 등에도 불구하고 경제는 잘 돌아갔는데 이는 탄력성을 가졌기 때문이며 이런 탄력성으로 인해 올해에도 미국 경제는 더 잘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손 행장은 또 원유가는 올해 하락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주춤할 것이고 FRB가 기준금리를 올리더라도 그 폭이 작아 가을 쯤에는 4.75% 정도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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