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채 문화관광부 장관이 오늘(27일) 오전 10시 문화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의 스크린쿼터 축소 발표에 따른 문화부의 지원책을 발표했습니다.
정 장관은 "내년부터 향후 5년간 총 4천억원 규모의 한국영화발전기금을 신설해 영화산업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앞으로도 한국영화가 현재의 실효적 쿼터일수 106일 이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정책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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