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부경찰서는 축산물가공처리 허가 없이 축산물을 도살해 판매한 혐의로 음식점 업주 47살 김모 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해 2월 인천시 남구 문학동에 일반음식점을 차려놓고 축산물 가공처리 허가 없이 자신의 농장에서 키운 개, 닭, 오리 등 축산물을 도살해 조리 판매하거나 재래시장에 납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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