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정부는 26일 서울 천호동 명진 보육원에서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가 참석한 가운데 관련 부처 합동 간담회를 열고, 어른이 되어서 아동 복지 시설에서 퇴소하는 사람들에게 영구 임대 주택 입주 자격을 주고 전세 자금 지원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또 아동 복지시설 출신에 대해서 대학 특별 전형이 도입될 수 있도록 각 대학에 협조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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