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신도시의 3월 분양계획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는 3월에 국민주택 규모이하의 중소형 9천420가구가 판교에 공급되며, 3월 24일 분양공고를 내고 29일부터 청약을 접수한 뒤 5월4일 당첨자를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또 모델하우스는 주변 교통대란과 과열 등을 우려해 기존 방침대로 당첨을 발표한 뒤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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