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예비군의 날이 4월 첫째주 금요일로 바뀝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매년 4월 첫째주 토요일에 예비군의 날을 기념했으나 올해부터는 금요일로 바꾸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향토 예비군은 지난 1968년 4월 1일에 창설됐지만 공교롭게 창설일이 만우절이어서 기념식을 연다고 하면 거짓말로 오인할 것으로 예상해, 그 동안 4월 첫째주 토요일에 기념식을 열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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