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고양서 초등생 납치됐다 5시간 만에 풀려나

납치범들 1억 5천만 원 요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학원을 가던 초등학생이 납치됐다가 5시간 만에 풀려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25일 오후 4시 쯤 경기도 고양시 한 초등학교 앞에서 학원을 가던 11살 문모 양이 차량으로 납치됐다가 저녁 8시 반 쯤 풀려났습니다.

납치범들은 문 양을 납치한 뒤 문 양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1억 5천만 원을 요구했다가 저녁 8시 쯤 문 양을 택시에 태워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고양시에서는 지난 12일에도 중학생이 납치됐다가 2시간 만에 풀려나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