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에 흉기를 들고 난입해 폭력을 휘두르고 달아난 조직 폭력배 5명이 추가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20일 부산 영락공원 양모씨 빈소에 들어가 폭력을 휘둘러 수배된 조직폭력배 가운데 25살 백모씨 등 5명을 25일 저녁 8시 20분쯤 마산시 합성동 등에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이번 영락공원 조폭 난입사건으로 수배된 용의자 28명 가운데 모두 8명이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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