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공격을 가상해 미국의 미사일 방위 시스템을 시현하는 워게임이 지난 24일 미국 의회에서 열렸습니다.
워싱턴 타임스는 미 국방부 미사일방위청이 실시한 워게임은 동해상에 '미드랜드'라는 이름의 가상의 섬나라가 미국에 대해 장거리 미사일 공격을 하는 것으로 가정했지만 이 섬나라가 북한을 지칭한 것이 분명했다고 참석자들의 말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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