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10시 반쯤 충남 당진군 우강면 창리 62살 조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건물 45㎡를 태우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할아버지 집에 놀러왔던 조씨의 손녀 3살 조모양이 숨지고 네 살배기 손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화재 당시 집안에는 두 아이만 있었고,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5일 오전 10시 반쯤 충남 당진군 우강면 창리 62살 조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건물 45㎡를 태우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할아버지 집에 놀러왔던 조씨의 손녀 3살 조모양이 숨지고 네 살배기 손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화재 당시 집안에는 두 아이만 있었고,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