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미국 어린이집서 총기 오발사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워싱턴 교외 한 어린이집에서 24일 8살짜리 남자 어린이가 가방 속에 넣고 온 총을 갖고 놀다가 총이 발사되는 바람에 7살 난 여자 어린이가 다쳤습니다.

사고 직후 이 여자 어린이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위독한 상태는 아니라고 몽고메리 카운티 경찰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미성년자들 손이 닿는 곳에 무기를 둔 혐의 등으로 남자 어린이의 아버지인 56살 존 홀 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