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교외 한 어린이집에서 24일 8살짜리 남자 어린이가 가방 속에 넣고 온 총을 갖고 놀다가 총이 발사되는 바람에 7살 난 여자 어린이가 다쳤습니다.
사고 직후 이 여자 어린이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위독한 상태는 아니라고 몽고메리 카운티 경찰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미성년자들 손이 닿는 곳에 무기를 둔 혐의 등으로 남자 어린이의 아버지인 56살 존 홀 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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