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멀티플렉스인 CGV가 배급 갈등을 내세워 상영을 중단했던 영화 '홀리데이'를 다시 상영하기로 했습니다.
상영 중단 사태를 놓고 갈등을 벌였던 CGV와 롯데엔터테인먼트는 24일 재상영에 전격 합의했습니다.
이에따라 '홀리데이'는 26일부터 CGV 20여 개 스크린에서 재상영에 들어갑니다.
CGV와 롯데엔터테인먼트는 '홀리데이'와 '투사부일체'의 극장 배급망을 놓고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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