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출입국 관리소 특수조사팀은 지난 해 5월부터 인천지검과 공조해 수도권 지역의 태국 마사지 업소를 집중 단속한 결과, 불법 마사지 업소 37곳과 업주, 종업원 246명을 적발했다고 밝혀습니다.
이들 태국 여성은 불법입국 브로커의 애인이나 단체 관광객으로 위장해 들어온 뒤 모텔 등에 집단 투숙하면서 월 100만원 안팎의 돈을 받은 것으로 들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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