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경찰서는 주차장에 세워진 승용차에서 1억원어치의 기기를 훔쳐 전당포에 판 혐의로 35살 양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씨는 지난 9일 밤 9시 반쯤 진주 칠암동의 한 주차장에 서 있던 25살 정모씨의 승용차에서 적외선 열화상 분석기 등 1억 8천여만원어치의 장비를 훔쳐 팔아 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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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경찰서는 주차장에 세워진 승용차에서 1억원어치의 기기를 훔쳐 전당포에 판 혐의로 35살 양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씨는 지난 9일 밤 9시 반쯤 진주 칠암동의 한 주차장에 서 있던 25살 정모씨의 승용차에서 적외선 열화상 분석기 등 1억 8천여만원어치의 장비를 훔쳐 팔아 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