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새벽 0시 45분쯤 울산 울주군 삼동면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60여평 등을 태워 6천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가게 안에 사람이 없었던 점으로 미뤄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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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새벽 0시 45분쯤 울산 울주군 삼동면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60여평 등을 태워 6천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가게 안에 사람이 없었던 점으로 미뤄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