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3일) 밤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의 한 가구공장에서 큰 불이 나 공장건물 8개동과 인근 공장, 농기계창고 등 모두 12개동을 태워 2억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30분만에야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에서 화목난로를 사용했다는 공장관계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입니다.
날씨가 다시 부쩍 추워진 가운데 일어난 가구공장 대형 화재,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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