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국세청장 "판교 부동산 투기 조사중"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이주성 국세청장은 오는 3월 분양이 예정된 판교 지역의 부동산 투기에 대해서 현재 사전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4월이나 5월쯤 구체적인 투기혐의자를 골라내 세무조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청장은 또 올해 전체적으로 기업에 대한 세무조사 건수는 예년에 비해 줄어들 것이라며 세수 확보를 위해 기업 세무조사를 늘릴 것이라는 일부의 우려를 일축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