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경찰서는 시끄럽다고 항의하는 아파트 주민을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로 31살 백 모씨를 구속하고 백씨의 34살 친언니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백씨 자매는 지난 19일 오전 술에 취한 채 인천 계산동 친구가 사는 아파트에 놀러가 소란을 피우다 시끄럽다고 항의하는 주민 21살 전 모씨를 폭행하고 현금 70만원과 신용카드를 빼앗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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