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다시 추워졌습니다.
23일 아침 서울기온은 영하 8도, 철원은 영하 14.9도까지 떨어졌고 대관령은 영하 18.5도를 기록했습니다.
24일 아침에도 서울 영하 8도, 철원 영하 15도 등 오늘과 비슷한 추위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추위는 수요일인 25일 오후에 기온이 영상으로 오르면서 물러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추위가 물러간 뒤 맞을 설 연휴에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포근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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